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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이혼후 첫 방송복귀 합니다., 프로그램은 '내가키운다' 입니다.

 

개인적인 아픔들을 딪고 이제 당당하게 방송에 복귀하는 채림을 응원합니다.

 

배우 채림이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로 방송에 복귀합니다.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측은 8일 김구라와 채림이 클럽 회장과 매니저로 각각 합류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인 7월 9일 밤 9시 첫방송되는 ‘내가 키운다’는 다양한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된 이들이 모임을 결성해 각종 육아 팁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입니다.

 

앞서 배우 조윤희, 개그맨 김현숙, 방송인 김나영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았었습니다.

 

 

채림은 현재 5살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싱글맘입니다.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지난해 12월 결혼 6년 만에 이혼 후 귀국했습니다.

 

최근 SNS를 통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해온 만큼 그의 방송 출연해 많은 이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구라는 기존 이미지와 달리 멤버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는 역할을 맡게됩니다. 또한 채림은 현재 5살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만큼 현실적인 공감과 실전 육아 팁을 대 방출하며 김구라와 함께 출연자들의 일상을 살펴보고 공감할 예정입니다.

 

 

5살 딸과 '성장형 육아'를 보여줄 조윤희, 7살 아들을 둔 김현숙, 두 아들의 엄마이자 워킹맘인 김나영의 일상도 가감 없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조윤희는 5살 딸 로아와 함께 성장형 ‘솔로 육아’를 보여주며 방송 최초로 일상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특히 로아는 첫 촬영부터 귀여운 외모와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애교로 카메라 삼촌들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입니다. 공룡과 곤충을 좋아하고 햇님과 통화도 하는 로아는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 됩니다.

 

 

아직 ‘솔로 육아’에 적응 중인 배우 김현숙은 7살 아들 하민이와 친정 부모님까지 3대가 밀양에서 함께 하는 일상을 선보입니다. 24시간 에너지가 넘치는 7살 하민이는 할아버지가 직접 담근 된장 먹방을 선보이며 먹방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를 예정입니다. 또한 육아 예능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자연 친화적인 밀양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도 또다른 관전 포인트입니다.

 


방송인 김나영은 두 아들의 엄마로서 남다른 육아 스킬과 워킹맘으로서의 육아 고충을 200% 리얼하게 보여줄 예정입니다. 쾌활한 강아지형 6살 신우와 섬세한 고양이형 4살 이준이 사이에서 육아, 패션, 음식 등 무엇 하나 놓칠 수 없는 김나영의 고군분투 솔로 육아기가 웃음과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입니다.

 

사실 채림은 지난 3월만 하더라도 컴백에 대해 부담감을 표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SNS에 “방송 노출의 어마어마한 무게를 아직 감당할 준비가 되어있지 못하다”면서 “나도 아이도 시간이 지나 안정을 찾으면 지금의 손길을 잡겠다”고 방송 출연 제의를 완곡히 거절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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