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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오나미 남자친구 박민이 어떤분인지 밝혀졌습니다.

멋진 남성인듯한데 착하고 연기잘하시는 오나미의 연애사실을 축하드리며 좋은 결실 맺으셨으면 좋겠네요.

 

 

 

개그우먼 오나미가 연애 중인 남자친구의 정체가 전 프로 축구선수 박민으로 밝혀진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22일 오나미가 2살 연하의 전 축구선수 박민과 7개월째 연애 중이라는 OSEN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오나미는 앞서 한 인터뷰에서 "2008년 데뷔한 이후 첫 연애다. 13년만에 만난 남자친구"라며 "진심으로 날 좋아해준다. 너무 고마운 사람이고 행복하다"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오나미의 남자친구인 박민은 1986년생으로 2009년 경남 FC 입단 후 광주FC, FC 안양을 거쳐 2017년 부천 FC에 입단했으며 DF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박민은 광주와 여러 구단에서 클래식과 챌린지를 두루 경험한 베테랑으로 큰 키를 이용한 공중볼 장악과 넓은 시야, 지능적인 플레이가 장점인 선수입니다.

 

영입 당시 부천FC1995 정갑석 감독은 "경험 많은 박민의 합류로 수비라인에 안정감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다.


한편 박민은 1986년 생으로 오나미보다 2살 연하이며
키 184cm에 68kg으로 훤칠한 키와 외모를 자랑합니다.

 

 

과거 박민은 2014년 FC안양 시절 진행한 인터뷰 영상에서 '이성을 볼 때 제일 먼저 보는 부분은?'이라는 질문에 "전체적인 느낌"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다음에 태어날 때 축구 실력과 잘생긴 얼굴 중 하나만 택할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에는 "잘생긴 얼굴"을 골랐습니다.

 

 

한편 오나미는 지난 14일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 방송 중 부상을 입고 응급실을 찾던 중 카메라 앞에서 남자친구와 통화를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오나미는 "남자친구가 축구를 했다. 프로에 있었다. 다치지 말라고 했는데 또 다쳤다"며 수줍은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습니다.

 

 

당시 전화를 받은 한 남성은 다정하게 “자기야”라고 오나미를 불렀고, 오나미는 애교 섞인 말투로 부상 소식을 전했습니다.

전화를 마친 뒤 오나미는 "내 별명이 자기야다. 남자친구가 축구를 했었다. 프로에 있어서 이런 걸 잘 안다"며 전 축구선수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오나미는 7개월 째 열애 중입니다.

 

 

이후 오나미의 ‘축구선수 남친’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졌으며 오나미는 바로 그 다음 날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2008년 데뷔한 이후 첫 연애다. 13년 만에 만난 남자친구”라며 “원래 내 팬이었다더라. 중간에 아는 분을 통해 소개받았다. 진심으로 날 좋아해준다. 너무 고마운 사람이고 요즘 행복하다”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오나미 절친 신봉선은 1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를 통해 오나미의 남자친구를 언급했는데요. 당시 신봉선은 "나미가 짝을 찾았다. 착한 친구다. 사랑을 응원한다"며 "(오나미의) 남자친구를 본 적이 있는데 정말 괜찮은 친구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한편 오나미는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이듬해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익살스러운 연기로 사랑받았으며 유행어로는 “하지마시옵소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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