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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잡코인 퇴출 을 시작했고 퇴출코인에는 다날코인 포함 되었습니다.

 

이제 가상화폐투자는 조심스러울 필요가 있으며 특히 잡코인 그중에서도 한국에서 발행한 김치코인 같은경우에는 속히 출구전략을 모색해야 할듯 합니다.

 

특히나 9월 24일 만료되는 특금법 준비를 위해 업비트 뿐만 아니라 다른 거래소들도 잡코인들을 대대적으로 퇴출시킬수밖에 없을듯 합니다. 

 


국내 암호화폐거래소 1위(거래액 기준)인 업비트가 코모도 등 25개 암호화폐를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하고 또한 페이코인 등 5개 종목은 원화 거래를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투자 유의 종목 지정은 암호화폐 상장 폐지의 전 단계입니다. 중소 거래소에 이어 업계 1위 거래소도 잡코인·김치코인 등의 정리에 들어갔다는 평가와 함께 투자자들의 손실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11일 오후 5시 30분 업비트는 공지사항을 통해 “코모도 외 24종의 디지털 자산이 유의 종목으로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것은 1)코모도 2)애드엑스 3)엘비알와이크레딧 4)이그니스 5)디마켓 6)아인스타이늄 7)트웰브쉽스 8)람다 9)엔도르 10)픽셀 11)피카 12)레드코인 13)링엑스 14)바이트토큰 15)아이텀 16)시스코인 17)베이직 18)엔엑스티 19)비에프토큰 20)뉴클리어비전 21)퓨전 22)플리안 23)리피오크레딧네트워크 24)프로피 25)아라곤 입니다.

 

 

이날 업비트는 1)마로 2)페이코인 3)옵져버 4)솔프케어 5)퀴즈톡 등 5개 암호화폐의 원화 마켓 페어도 18일 정오를 기해 제거된다고 공지했습니다. 페어 제거란 업비트에서 이들 코인을 원화로 거래할 수 없다는 것으로 다날이 발행한 페이코인도 제거코인에 포함돼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업비트는 “팀 역량 및 사업, 정보 공개 및 커뮤니케이션, 기술 역량, 글로벌 유동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내부 기준에 미달해 투자자 보호를 위한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투자 유의 종목 지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25개의 유의 종목 중 절반 이상은 코인을 만든 핵심 관계자가 한국인인 김치코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암호화폐거래소는 특정금융거래법에 따라 오는 9월 24일 이후에도 원화 거래를 중개하려면 은행으로부터 실명 인증 계정을 받아야 합니다. 은행은 잡코인이 많을수록 거래소 평가에 불이익을 줄 방침이라 업비트도 정리에 나선 것으로 해석됩니다.

 

 

국내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의 무더기 코인 유의 종목 지정 및 원화 페어 제거는 업계 1위 거래소의 행보라는 점에서 대형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다. 그동안 시장에서는 은행으로부터 실명 인증 계정을 받아야 오는 9월 24일 이후에도 원화 거래 중개를 할 수 있는 거래소들이 ‘잡코인’ 정리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고 실제 현실화하기도 했습니다.

 

 

지난달 서울경제가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받은 20개 거래소를 전수 분석한 결과 180개가 넘는 코인의 상장폐지 발표가 있었으나 대형 거래소의 경우 움직임 하나하나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상장폐지를 해도 점진적으로 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특히 원화 페어 제거가 된 페이코인에 주목하는 시선이 많습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페이코인은 다날이 발행하는 암호화폐로 개인투자자는 물론 기업투자가도 투자에 관심을 보여왔다”며 “페이코인까지 원화 거래가 중단될 예정인 것에 대해 충격이 큰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실제 지난 3월 다날페이는 페이코인을 다날의 전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결제 대행 서비스를 개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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