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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의 대상이 되었던 아기상어 저작권 소송에서 다행히 국내제작사인 스마트스터디가 승소를 했습니다.

이에따라 모회사인 삼성출판사의 주가는 아침부터 급등세를 탓습니다.

 

상어가족/출처 스마트스터디


인기 동요 '상어가족'의 국내 제작사인 스마트스터디가 저작권 소송 1심에서 승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미국 동요 작곡가 조니 온리가 상어가족을 만든 국내 기업 스마트스터디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원고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상어가족은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타트업 스마트스터디가 2015년 제작한 동요로 이 동요와 함께한 춤 영상이 현재 유튜브 누적 조회수 90억회를 넘기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조니 온리는 자신이 리메이크한 동요 '베이비 샤크'를 상어가족이 표절했다고 주장하며 지난 2019년 국내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었습니다.

 

2019년 당시 빌보드 차트 38위에 오르며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상어가족’(아기상어)은 3번째 저작권 분쟁에 휘말렸었으며 상어가족은 삼성출판사의 자회사인 스마트스터디가 2015년 말 유아교육 콘텐츠 핑크퐁을 통해 내놓은 동요입니다.

당시 미국 동요 작곡가 조나단 로버트 라이트(예명 조니 온리)는 스마트스터디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었는데 소가는 표절로 인한 손해액 일부만 산정한 3000만 원 수준이었습니다.

한편 자회사인 스마트스터디의 승소소식에 삼성출판사의 주가는 전날 41450원에서 48450원으로 무려 13.5% 급등했다가 현재는 42850원으로 전날대비 3.3% 상승한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편 아기상어의 캐릭터를 취급하는 연관주로 토박스코리아, 오로라 등이 있는데 이종목 모두 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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